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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회사소개

회사소개

 

나무숲아이는 사회적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산업화와 물질 문명의 팽배로

인간을 귀히 여기고 자연과 공존해 가는 삶의 중요성을 지키며 살아 왔던

인류의 삶에 변화가 있어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긴 역사를 통해 똑똑히 보아왔습니다.

물질 문명이 어떤 문제점을 야기하며

혼자만 잘 살면 된다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는

결국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사회에서

나의 가족이나 내 개인에게 어떤 식의 부메랑이 되어 돌아 올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으로 살아가게 되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나무숲아이는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 왔습니다.

현재 초래된 인간의 끝없는 욕망에 종지부를 찍고

피폐된 삶과 병들어 가는 지구와 사회를

회복시킬 수 있는 길은 오로지

원점으로 돌아가야만 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결국 우리가 지구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자연으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대량으로 찍어 내는 복사품이 넘쳐 나는 곳은

더 많은 물질의 과부화를 생산시키고

인간의 욕망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끝없는 욕망의 도가니가 되어

사랑과 인정, 행복과 믿음마저도 욕망의 가리개로 가려버린 채

거대한 괴물이 가치 있는 모든 것을 삼켜버릴 것입니다.

 

나무숲아이는 사회와 함께 커가고 교류할 수 있는

그런 마음으로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나무숲아이는 나무숲아이가 할 수 있는 한

사회의 변화를 바라고 그 변화가 나비 효과를 일으켜 세상을

사랑과 신뢰와 꿈과 소망이 가득한 사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무숲아이는 현재 소비 문화에 정식으로 도전합니다.

나무숲아이는 물건을 선택할 시 평생을 함께 할 수있는지를

엄밀하게 고민해서 선택했습니다.

소비는 최대한 절제되어야 하고 소비를 할 시는 최대한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

나무숲아이의 생각이고 그것이 아이의 물건일지라도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 아이의 물건은 대량으로 만들어져서 과부화가 걸려 버릴 만큼 넘쳐 나는

것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나무숲아이는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해 만든 수제품을 선호하며

눈가림으로 겉만 번지르르한 상품이 아니라

누가 보든 보지 않든 장인정신으로 사랑과 정성을 다해 물건을 제작하는 곳을

엄격하게 선택하고 있습니다.

소비는 과도하게 재생 반복되는 것이 아니라

소비는 가장 신중하고 높은 안목으로 선택되어져야 합니다.

그렇게 선택하다 보면 가격대가 다소 있을 수 밖에 없지만

일회용 물건이 아니라 평생 쓸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면

결코 가격대가 나가는 것은 아니라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무숲아이의 물건은 1~2년 쓰다 버리는 물건이 아닙니다.

나무숲아이의 물건은 아이가 쓰고 난 후

디자인적인 가치가 높아 인테리어 소품으로 

부모인 나의 물건이 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 가족의 물건이 되고

먼 훗날 아이와 내가 함께 했던 추억과 기억과 영원한 동심의 물건이 됩니다.

나무숲아이는 물건의 제작과 유통과 회사의 철학까지 모두 고려해서 최상의 제품을

선정하는데 아주 긴 시간을 투자해왔습니다.

 

 

 

나무숲아이는 자연의 지혜를 배우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삶을 꿈꿉니다.

며칠 내리 붓는 비에 세상은 정지되고

며칠 내리 부는 태풍에 그간 쌓아왔던 업적은 흔적없이 사라지지요.

제아무리 잘났다고 으시대더라도

자연 앞에서 우리가 얼마나 보잘 것 없는지를 느낄 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나무숲아이는 세상은 순리대로 자연의 큰 가르침을 따라 살아가는 것만이

지금 현재 직면한 우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은 공존의 가르침을 알려줍니다.

다양한 생김새를 가진 자연은 자연 안에서의 규칙에 따라 재생 순환되며

유지됩니다. 인위적인 것 없이 채워야 하는 욕망 따위는 없이

자연의 순리대로 태어나 성장하고 자연의 품으로 돌아가

다시 제 몸을 자연에게 돌려주는 무한 반복을 합니다.  

나무는 나무대로 동물은 동물대로 식물은 식물대로

너무나도 다른 생김새와 습성을 가진 자연물들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그 다양성의 차이를 틀리다는 용어로 단정 짓지 않고 다름으로 받아들이며 

자연의 품으로 안아냅니다. 

우리가 얼마나 다양한 잣대로 옳고 그름을 구별하며 세상을 분리시키는지를

생각한다면 자연의 큰 가르침에 고개를 숙일만 합니다.

나무숲아이는 이런 큰 자연의 큰 가르침에 따라

자연을 살릴 수 있는 재활용 사업을 지지하고

친환경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공유하며

나무숲아이에서 판매하는 물건 또한

가장 자연에 가까운 제품을 선정해서

가장 건강한 물건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나무숲아이는 공존하는 삶을 꿈꿉니다.

내 아이가 삭막하고 무서운 세상에서 살기를 원하는 부모는 없을 것입니다.

내 아이가 평화롭고 행복한 사회의 일원이 되기를 바랄 것입니다.

밤길도 걱정없이 돌아다니며 낭만으로 기억될 수 있는 사회~

고통을 통해 사람은 성숙하기도 하지만 삐뚤어지기도 하지요.

내 아이가 살아가야 할 건강한 사회는 내가 뿌린 행복의 씨앗

내가 뿌린 인정의 씨앗이 차고차곡 모여야 가능합니다.

그래서 나무숲아이는 사회와 공존하는 작은 시작을 합니다.

나무숲아이가 아이들을 위한 사업을 꿈꾸고 있으므로

나무숲아이의 순수익 5%는 아이들 중 특히 병들어 치료 받지 못 하는 아이들과

함께 하려고 결정했습니다.

 

 

 

나무숲아이는 아이를 사랑하고 아이의 인권과

아이의 꿈을 존중합니다.

아이는 세상에 태어나자마자 우주와 같이 높고 지고지순한 존재와 인연으로 만납니다.

그 존재는 바로 부모님입니다.

부모님은 아이에게 우주와 같은 존재입니다.

그 우주의 품에서 아이는 사랑을 배우고 신뢰를 배우고 삶의 가치를 배웁니다.

성인이 되어 부모가 되는 순간 우리 모두는 우리의 아이에게 우주와 같이 위대한 존재입니다.

그런데 신성하고 위대해야 할 우주 같은 존재인 부모님들도

유년의 아픈 기억으로 내 아이를 보둠어 줄 여력이 되지 않아 버둥거립니다.

육아는 무엇일까요? 우리는 신성한 우주가 되어야 하는 것일까요?

육아는 부모가 된 자신의 과거와 아이의 현재가 만나는 접점인 것 같습니다.

이 접점에서 지금껏 자신이 덮어 두기만 했던 아픈 상처와 직면에 성찰의 기회를 삼을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상처대로 아무런 변화도 없이 그저 살아왔던 대로 그대로 답습할 것인지는

자신의 몫입니다.

육아는 나의 과거와 아이의 현재를 어떻게 개선해서 나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를

결정해야 할 변화무쌍한 우주입니다.

부모라는 우주는 신처럼 완벽한 우주의 모습이 아니라~

성찰과 고민과 가능성의 우주여야 하고

부부와 아이와 함께 나아가야 할 우주의 소임은 끝없는 성찰과 고민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신처럼 완벽하게 완성된 사랑이 아니라

현재는 부족하지만 성찰의 힘으로 사랑을 만들어 가야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 나무숲아이의 생각입니다.

나무숲아이는

세상과 첫 만남을 하는 아이의 뿌리 깊은 곳에 행복한 유년,

꿈과 희망의 꿈을 심고 아이를 존중하며 훌륭하게 키워내는 것은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무숲아이는 아이의 물건을 판매하는 곳만이 아니라

아이의 유년을 풍성하게 키워낼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서 아이와 함께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아이의 꿈을 지키고 가꾸어가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

 

나무숲아이의 약력

 

2013년 10월 14일 오픈

 

2013년 10월 20일 오픈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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